[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립 인천대학교는 지난 21일 송도캠퍼스에서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광오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지역출신 국회의원, 인천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졸업생 및 학부모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학위식에서는 박사 24명, 석사 132명, 학사 1087명 등 총 1243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최성을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열정과 도전, 성실성에 기초해 신뢰를 잃지 않는 성실한 삶을 살아간다면,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 하더라도 졸업생 여러분의 원하는 문은 활짝 열릴 것”이라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여러분이 일할 사회 곳곳에서 모교를 성원하고 후원하고 이름을 빛내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