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국립 인천대학교는 지난 21일 송도캠퍼스에서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광오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지역출신 국회의원, 인천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졸업생 및 학부모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학위식에서는 박사 24명, 석사 132명, 학사 1087명 등 총 1243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최성을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열정과 도전, 성실성에 기초해 신뢰를 잃지 않는 성실한 삶을 살아간다면,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 하더라도 졸업생 여러분의 원하는 문은 활짝 열릴 것”이라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여러분이 일할 사회 곳곳에서 모교를 성원하고 후원하고 이름을 빛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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