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공업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49억7459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99억3834만원으로 6.0%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95억2173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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