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이 하나금융투자로 사명을 교체한다. 적용 시점은 오는 9월 1일부터다. 하나대투증권은 2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 안건을 최종 승인하고 기존 사명(하나대투증권)을 ‘하나금융투자(Hana Financial Investment)’로 바꾼다고 이날 밝혔다.
장승철 하나대투증권 사장은 “고객 수익률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종합자산관리 상품 및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사명변경을 통해 고객이 신뢰하는 업계 최고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9월 1일 같은 날 자산 300조 메가 뱅크로 도약하는 하나금융그룹과 ‘하나금융’이라는 통일된 브랜드를 사용해 ‘종합자산관리의 명가’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석희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