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권상우가 맞으며 희열을 느꼈다고 말했다. 2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탐정:더 비기닝’(제작 ㈜크리픽쳐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권상우는 “정말 다쳐도 무감각하긴 하다. 통증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며 “맞으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영화에서 맞는 게 관객들에게 유쾌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제대로 맞는 소리가 나면 희열을 느꼈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탐정: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형사(성동일)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코믹 범죄 추리극. ‘쩨쩨한 로맨스’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