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경민과 현주가 데이트 같은 업무를 하게 되었다.8월 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33회에서는 회사에 와서 행패부린 나갑(김동균 분) 때문에 주경민(이선호 분)의 집에 가보게 되는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나갑은 술을 마시고 야근하고 있는 주경민을 찾아왔다. 나갑은 주경민에게 “내가 억울해서. 하도 억울해서 참을 수 없다. 내가 왜 짤려야하는데? 주경민이 너 실수하는 거야. 내가 이 회사에서 20년이야. 네 아버지때부터 충성을 다 바쳤어. 네가 뭔데 나를 잘라?”라며 행패를 부렸다.나갑은 주경민이 작업하고 있던 노트북을 발로 밟았다. 그러더니 “왜 영업이사 말만 믿고 나를 잘라? 영업이사 심부름 조금 해준 것밖에 아무 것도 없다고. 봐줄 수도 있는 거였잖아”라며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유현주도 나갑을 말렸다. 주경민은 경비들을 불렀고 결국 나갑은 그들의 손에 끌려나가게 되었다. 나갑이 주경민의 노트북을 망가뜨렸기 때문에 노트북은 부팅이 되지 않았다. 주경민은 “집에 있는 컴퓨터에 초고 작업 해놓은 게 있긴한데. 나 혼자 새로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했다.결국 유현주는 주경민의 집에 함꼐 가게 되었다. 유현주는 엉망진창인 주경민의 집을 보고도 “해고 직원들 위로금 해주느라 집 파셨다는 이야길 들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유현주, 주경민은 함께 일을 했다. 유현주는 출출해하는 주경민을 위해 별로 없는 재료로 뚝딱뚝딱 음식을 했고 주경민은 또 한 번 현주에게 반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