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채소를 먹는 것은 기호에 따라 샐러드, 생식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요즘 가장 선호되는 방법은 주스로 갈아마시는 것이다. 새싹 채소의 식감이나 향과 맛에 익숙하지 않은 이라도 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녹차ㆍ브로콜리싹 주스
<재료> 녹차가루 1큰술, 브로콜리싹 20g, 두유 1/2zjq, 흑설탕 1작은술
<만드는 법>
1. 녹차가루를 준비하되, 없다면 녹차 티백을 우려 준비한다. 끓는 물 1/4 컵에 녹차 티백 1개를 넣고 3분간 우리면 된다.
2. 브로콜리싹은 껍질을 잘 제거하고 뿌리째 깨끗이 씻는다.
3. 주서기에 녹차가루, 브로콜리싹, 두유, 설탕을 넣고 간다.
▶수박ㆍ유채싹 주스
<재료> 수박 150g, 유채싹 15g, 요구르트 1/2컵
<만드는 법>
1. 수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와 함께 준비한다.
2. 유채싹의 껍질을 제거하고 뿌리째 깨끗이 씻는다.
3. 준비한 재료를 주서기에 요구르트와 함께 넣고 간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