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제약ㆍ화학기업 한국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는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머크는 지난 2007년에도 성실 납세로 재경부장관상을 했다. 또 지속적인 R&D투자로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산업자원부 외국기업의 날 국무총리상, 2010년 지식경제부 외국기업의 날 대통령표창, 한-EU 산업협력의 날 최고 투자기업상을 수상했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머크 대표가 지난 3일 경기 평택세관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장을 받아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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