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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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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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이 박봉주를 집에 초대했다.8월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34회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집에 가고 싶어하는 박봉주(이한위 분)의 모습과 고민 끝에 박봉주를 집에 초대하는 추경숙의 모습이 그려졌다.박봉주는 추경숙에게 문자로 ‘경숙이가 해주는 밥 먹고 싶다’라고 했다. 경숙은 박봉주가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었다는 이야길 떠올렸다. 경숙은 봉주가 안타까워 집에 불러 밥을 해주려고 했다.추경숙은 먼저 김수경(문보령 분)에게 “오늘 아저씨 와서 저녁 먹을 거니까 조금 늦게 들어와”라고 부탁했고 김수경은 재벌가 로열 패밀리가 되는 꿈을 꾸며 추경숙을 응원해주었다.

경숙의 집에 들어온 박봉주는 “집 넓다. 예쁘고. 여기서 너 혼자 사는 거야?”라고 물었다. 추경숙은 “네”라며 거짓말했다. 박봉주는 추경숙이 원래 싱글이며 한 번도 결혼한 적 없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다.추경숙은 자신이 만든 음식이 가득한 식탁으로 박봉주를 안내했다. 박봉주는 식탁 가득한 음식을 보고 감탄하며 “우와, 이거 다 네가 만든 거야?”라고 물었다.이에 추경숙은 “네 많이 드세요. 지금껏 엄마가 못 해 드린 거 제가 다 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박봉주는 감동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성태는 창문으로 들려오는 동우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동우는 복통을호소하고 있었다. 장성태는 장율이 떠올랐고 유현주를 도와 동우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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