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푸른저축은행이 7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실적 개선과 현금배당 결정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시장의 푸른저축은행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470원(23.44%)오른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푸른저축은행은 전날 지난해 영업이익이 307억원으로 전년보다 940.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710억원, 순이익은 25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0.5%, 6194.7% 늘었다. 한편, 푸른저축은행은 한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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