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26일부터 세계적 머드축제의 고장 보령시에서 생산하는 명품 쌀인 ‘삼광미(米)<사진>’를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삼광미는 보령시 관내 7개 농협이 공동 출자해 만든 ‘만세보령농협쌀조합’에서 생산하고 있다.
최근 본사를 서울에서 보령으로 옮긴 중부발전은 연간 약 2만여명에게 홍보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어 이번 기념품 선정으로 삼광미를 전국에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정부의 쌀 소비 촉진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생을 실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중부발전은 보고 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지방 이전 공공기관 중 지역 쌀을 홍보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과 다양한 상생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