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균성 인스타그램
사진 : 강균성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강균성의 ‘복면가왕’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는 얼굴에 수박씨 뱉어 줄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균성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닉네임 ’웃는 얼굴에 수박씨‘로 변장한 모습으로 익살스런 복면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에 오른 4명의 도전자들이 제 9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피구왕 퉁키’에 맞서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와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웃는 얼굴에 수박씨’는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열창했지만 결국 패하고 말았다. 규칙에 따라 복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지난 4월 방송된 복면가왕 1회에서 ‘집나온 수사자’로 한차례 출연했던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강균성, 두 번째 출연이라니! 대박”,“복면가왕 강균성, 이렇게 노래 잘했었나”,“복면가왕 강균성, 대단하다”,“복면가왕 강균성, 어쩜 이렇게 노래를 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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