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이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와 6일 중진공 서울 목동사무소에서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행사업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창업 지원 ▶표준 인증과 교육 ▶정책자금 및 내일채움공제 홍보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표준협회의 전문인력을 활용해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표준 및 인증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표준협회는 중진공의 기업진단 평가위원 등 전문인력 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중진공은 표준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일채움공제, 정책자금 융자사업 홍보를 추진하는 등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를 돕기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 할 예정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업무공조의 틀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표준협회와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