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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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송승헌 유역비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5일 송승헌과 유역비가 중국 열애설 보도 이후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한중스타 열애에 대한 관심에 뜨거운 불을 지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다. 두 사람은 지 난해 중국영화 '제3의 사랑'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내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유역비는 '제2의 왕조현'이라 불리는 대륙 스타로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 2003년 '천룡팔부'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포비든 킹덤', '천녀유혼', '조조-황제의 반란' 등 굵직한 영화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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