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백화점과 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김모(33ㆍ여)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1년 2개월간 부산 지역 백화점, 마트의 매장, 의류 창고에서 900만원 상당의 의류 100여 점을 훔쳐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에서 팔아 4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피해 매장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할 때 발급받은 출입증을 사용해 직원용 출입구를 오가며 범행을 저질렀다.
부산=윤정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