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이 4일 또다시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오후 4시17분께 강원도 원산 인근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방향 공해상으로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이 발사체의 비행거리는 155㎞였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달 21일 최대사거리 180㎞인 신형 대구경 방사포 KN-O9을 시험 발사한데 이어 같은 달 27일에는 사거리 200㎞ 이상의 스커드 계열 미사일, 그리고 3일에는 사거리 500㎞ 이상의 스커드-C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북한이 연일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방사포를 발사하고 있는 것은 한미 합동군사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연습에 대응한 무력시위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신대원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