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쉐보레 임팔라의 신차발표회를 열고, 국내 준대형차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임팔라는 2004년 이래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대형차로 현재까지 글로벌 판매량만 1600만대에 달한다. [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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