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라디오스타’ 자두가 강두를 언급했다. 지난 5일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자두가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자두는 “강두와 오랜 시간 왕래가 없었다. 주변 분들과 알고 지냈다. 1~2주 전에 아는 작가 분에게 강두의 전화번호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굴 한 번 보기로 했다”며 “새벽 1~2시에 전화한 것 보니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두는 “보고 싶다. 그때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자두 강두”,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대박이다”,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안 친했다니”, “자두 강두, 보기 좋았는데 그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두는 6살 연상 재미교포 목사와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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