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도염 예방 방법 외이도염 예방 방법
외이도염 예방 방법 외이도염 예방 방법

외이도염 예방 방법[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외이도염 예방 방법이 화제다.최근 피서철을 맞아 바다 또는 수영장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외이도염에 걸리는 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물놀이 후 면봉을 사용하면 외이도염이 더 심각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물놀이 후 면봉 사용 시 귀 외부에서 고막 사이의 귓속 피부, 즉 외이도에 염증이 시작돼 고막 안의 중이까지 확산될 수 있다.외이도염은 귀의 가장 바깥쪽 통로인 외이도에 습기가 차 염증이 발생하는 대표적 귀 질환 중 하나로 최근 6년간 계절별 외이도염 진료 빈도를 살펴보면 봄에는 14만명, 여름 22만명, 가을 18만명, 겨울 14만명으로 여름에 가장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이도염의 초기 증상은 가벼운 통증이다. 하지만 고막염이나 중이염으로 커질 수 있고 심각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앓을 수도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외이도염은 귀로 들어온 물기를 닦아내려 귀를 후벼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 때문에 목욕이나 샤워 후에도 면봉을 사용하지 말고 선풍기나 드라이 등으로 귀를 말려주는 게 좋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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