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은 전북 익산시 소재 인조가죽 공장을 4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6.25%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9월 10일이다.
회사측은 “SEAT원단의 새로운 소재 개발을 통한 수익성 확대를 위해 인조가죽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일정실업은 전북 익산시 소재 인조가죽 공장을 4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6.25%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9월 10일이다.
회사측은 “SEAT원단의 새로운 소재 개발을 통한 수익성 확대를 위해 인조가죽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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