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새롬 이찬오 커플이 오늘(13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한 매체는 지난 12일 김새롬 이찬오 커플이 이날 낮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부부의 맹세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새롬 측 관계자는 지난달 24일 김새롬이 오는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한다면서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여 간단하게 식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김새롬 이찬오 커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한편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후 리포터, MC,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올리브TV ‘올리브쇼2015’,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