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DGFC)이 주관하고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4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5일부터 열렸다.
대구시 산격동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에서 5∼6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은 소재기업과 대구유명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DGFC는 디체와 백산무역, 디모멘트와 시마, 이유정과 알앤디텍스타일, 마카런과 올케이코리아, 카키바이남은영과 자인섬유, 엔미야와 송이실업 등 6명의 디자이너와 6개의 소재업체가 1대 1로 매칭돼 기획부터 이슈가 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초청됐다.
김광배 DGFC 이사장은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바이어, 편집숍, 온라인 MD 등을 초청해 실질적인 구매가 이뤄질 수 있는 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