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12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당정협의회를 연다.
협의회에는 류성걸 대구시당위원장 등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시는 위원회별·의원별로 맞춤형 자료를 배포해 지역구에 할 사업 예산을 책임지고 반영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경북도청 이전 터 개발, 대구취수원 이전 , 군 공항(K-2) 이전, 영남권 신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는 민선 6기가 시작되는 실질적인 첫해”라며 “내년 국비확보와 지역중점현안 해결을 위해 새누리당과 당정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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