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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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혜성이 자폭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혜성은 차예련이 자기를 보더니 잘 생긴 것을 모르겠다고 말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를 울려’ 특집에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토크로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김혜성은 차예련이 영화 촬영 도중 “난 쟤 잘생긴줄 모르겠는데?”라며 의아해했다 말했고, 김구라는 김혜성이 윤종신과라며 키가 작다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키가 작은 배우들이 많다며 우현까지 끌고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차예련은 김성균이 나이 마흔이 넘는 줄 알았다 밝혔고, 김성균은 실제로 36살이라면서 평균적으로 45살이라 본다 전했다. 유선은 김성균이 공유를 형이라 부르더라 했고 다들 그러면 원빈이 형 아닌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한편 김혜성은 황금어장 초창기 때 멤버였다면서 하는 것 없이 매일같이 여장만 했다 밝혔다. 윤종신은 그때 자신이 나와 다 밀어낸 거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김혜성은 재미없게 하면 민폐라는 생각으로 나왔다며 의지를 다졌다.김구라는 그렇다면 뭔가 재미있는 게 있는지 물었고, 김혜성은 상대방이 나를 기분 나쁘게 할 때 하는 개인기가 있다며 녹화 중간에 보여주겠다 약속했다. 그러나 윤종신은 약속하고 보여주는 개인기는 크게 기대가 안 된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유선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이 있다며 난감해 했고, 김성균은 카페에서 한 두시간 얘기하고 나왔는데 빵빵터트리고 왔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윤종신은 센 토크를 즐기지 못하면 약간은 경직된다며 웃었다.한편 차예련은 서부여주인공으로 10년 째 란 말에 유독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김혜성은 차예련에게 가식이 없다 말하며 아까 예고했던 개인기를 선보였지만 윤종신에게 밀려버렸다.유선은 액션 연기에 대해 생각이 있다면서 실제 절권도를 배웠었다며 김국진을 상대로 액션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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