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천주교 서울대교구 독산1동 성당은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독산1동 성당이 지원한 10kg쌀 150포(320만 원 상당)는 관내 홀몸어르신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후원금은 지난 6월 독산1동 성당에서 개최한 ‘비보컬 콘서트’의 수익으로 조성됐다. 유광봉 행정지원국장(오른쪽 세번째), 박영오 독산1동 성당 사목회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성당관계자와 구청 관계자들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