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승헌이 연인 유역비에게 돌직구 사랑고백으로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송승헌은 지난 12일 자신의 웨이보에 연인 유역비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두 사람은 브이를 그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2일 중국 후난위성TV ‘천천향상’ 녹화에 나선 송승헌은 녹화 도중 유역비에게 “사실 난 욕심이 많지 않지만 너를 보니까 욕심이 난다”라는 말로 사랑을 전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한중 톱스타 커플로 이목을 끌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