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퍼스타K7’ 백지영이 첫 예선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과거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스케7 #안경잽이 셋이랑 #아줌마 하나^^ #첫 예선녹화 아주 잘 마쳤어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net ‘슈퍼스타K7’ 녹화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 백지영, 윤종신, 김범수는 화기애애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첫 예선 녹화 당시 화기애애한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어떤 참가자들이 출연을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7’ 백지영” “‘슈퍼스타K7’ 백지영 기대된다” “‘슈퍼스타K7’ 백지영 빨리 보고 싶다” “‘슈퍼스타K7’ 백지영 파이팅” “‘슈퍼스타K7’ 백지영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7’는 오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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