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점점 빨라진 성생활과 서구화된 식습관 및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생활환경은 자궁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노출될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자궁경부암은 자궁암의 일 종으로, 자궁암은 암에 형성된 위치에 따라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 암으로 나눌 수 있다. 자궁경부암의 경우에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암 발생비율 2번째를 차지할 만큼 흔한 병으로, 국내에서는 전체 암 발생 비율 중 4위를 차지할 만큼 빈번하게 일어난다. 자궁내막 암은 자궁경부암보다 낮은 비율로 발생하는데, 그 수치는 대략 10% 이내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게는 자궁암 하면 자궁경부암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으며, 바이러스로 인해 유발되는 암이기 때문에 백신과 같은 방법으로 어느 정도는 예방이 가능하다.또한 모든 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치료를 할수록 완치될 확률이 높은데, 조기 발견을 위해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암 초기의 자각증상으로는 별 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궁의 건강을 확인해 주는 것이 좋다. 초기에 뚜렷한 증상은 없지만 성관계 이후 약한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니, 만약 관계 이후 경미한 출혈이 보였다면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만약 암을 초기에 잡지 못하면 후에 전이가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우선 자궁암 증상으로 질출혈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며, 암이 전이가 되어 방광이나 직장을 눌러 변비나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하지부종과 허리통증의 증상도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한다.게다가 암이 진행될수록 몸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도 나빠지면서 치료에 더욱 큰 차질을 빗기도 한다. 그럴 때는 저하된 몸의 면역력을 회복시키며 신체적으로 건강함을 되찾아 줄 수 있는 치료를 해준 다면 완치에 도움이 된다.그런 치료 중에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치료는 양방과 한방을 병행한 소람한방병원의 ‘12주 면역프로그램’이 있다.12주 면역프로그램에 대해 “사람이 본연에 가지고 있는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12주 동안 약 2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치료가 마련되어 있다. 3단계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몸의 면역을 재정비하고, 신체 밸런스를 조절하여 몸 속의 휴먼상태인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면서 환자 스스로가 암에 지지 않은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치료 프로그램이다”고 소람한방병원의 김성수 원장은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