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영플라자 대구점이 개점 8주년을 맞아 츄, 르피타, 토모톰스 등 영캐주얼 브랜드의 티셔츠를 저렴한 균일가에 한정판매하는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를 연다.
19일 롯데영플라자 대구점에 따르면 22일에는 1층 광장에 ‘교동시장 상인회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을 마련하고 보디빌딩,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 롯데상품권 50만원을 상금으로 건 청춘 가요제도 마련한다.
이밖에 영플라자점은 금액별 구매 시 브랜드별 사은품을 증정하고 2만5000원 상당의 상품을 8000원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