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영플라자 대구점이 개점 8주년을 맞아 츄, 르피타, 토모톰스 등 영캐주얼 브랜드의 티셔츠를 저렴한 균일가에 한정판매하는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를 연다.
19일 롯데영플라자 대구점에 따르면 22일에는 1층 광장에 ‘교동시장 상인회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을 마련하고 보디빌딩,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 롯데상품권 50만원을 상금으로 건 청춘 가요제도 마련한다.
이밖에 영플라자점은 금액별 구매 시 브랜드별 사은품을 증정하고 2만5000원 상당의 상품을 8000원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