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심형탁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가 될 뻔 했던 사연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441회 ‘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는 박지윤, 주영훈, 소녀시대 서현, 심형탁이 출연했다.
심형탁은 “서현, 규현의 선배 가수가 될 뻔 했다는데?”라는 질문에 “그렇다. 1997년에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이수만 선생님이 한 번 회사로 오라고 해서 갔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회사에 갔는데 안계시더라”며 “실장님 앞에서 ‘내 눈물 모아’를 불렀다. 그런데 그 분이 ‘곧 신화라는 그룹이 나온다. 방향성과 맞지 않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