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탄산수[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수입 탄산수가 현지보다 가격 8배 높여 판매되는게 드러났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18일 공정거래위원회 예산 지원을 받아 지난 5~6월 국산 및 수입탄산수 가격 비교 결과를 공개했다.국내 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인 수입 탄산수 10종 중 원산지와 국내 판매 가격이 가장 차이가 큰 제품은 이탈리아산 산페레그리노였다.산펠레그리노는 국내 평균 100㎖당 738원으로 이탈리아 현지가격인 93원의 7.9배가 넘었다. 그 뒤를 이어 산베네디토(이탈리아·4.3배), 페라지(폴란드·3.5배), 페리에(프랑스·3.4배) 등 순으로 가격 차이가 심했다.수입산 가운데 100㎖당 가격이 가장 비싼 제품은 프랑스가 원산지인 이드록시다즈로 2천200원이었다. 유통채너별 가격을 보면 국산과 외국산 모두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몰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산베네디토는 백화점 가격이 100㎖당 평균 1천원으로 온라인쇼핑몰 399원의 2.5배였다. 페리에는 2.1배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