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새로운 남자 모델로 ‘송중기’를 선정했다.
코오롱스포츠를 총괄하는 윤재은 본부장은 “올해 브랜드 런칭 43주년을 맞은 코오롱스포츠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송중기를 모델로 발탁했다”며, “송중기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FW 시즌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고한 변화를 시도하는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중기와 함께하는 코오롱스포츠 하반기 마케팅은 지면 광고와 함께 TV, 매거진, 온라인 광고 등의 매체로 확대 진행될 예정이다. TV CF는 10월 초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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