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이 대중문화예술의 발전과 상호 발전을 위해 두 기관의 관련사업 및 행사, 교육 등의 제반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오후 2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 9층 세미나 1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한예진 박광성 총장과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석현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예진과 이번 업무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는 1961년도에 창립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 협회로,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현인가요제,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등을 주관하며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들에 대한 지원 뿐 아니라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신인 발굴을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 초에 있었던 제2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인 인피니트와 에이핑크가 그룹가수상을, 가수 김수희가 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예진의 박광성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삼아 한예진 재학생들을 더욱 활발히 대중문화예술 분야 인재로 성장, 진출시켜 대중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좌)한국연예예술인협회 석현 이사장, (우) 한예진 박광성 총장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