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비주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겐조(KENZO)’가 간절기를 맞아 스타일리시한 패션 머스트 해브 아이템 ‘팜 트리 프린트 스카프(Palm Tree Print Scarf)’를 소개한다.
2014년 리조트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겐조의 ‘팜 트리 프린트 스카프’는 캐롤 림과 움베르트 레온의 고향인 캘리포니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단순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컬러 위에 손으로 그린듯한 야자수 프린트들을 더해 스카프 하나만으로도 감각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비스코스 혼방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핑크 컬러와 함께 어우러지는 그린 컬러의 야자수 잎은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다.
독특한 야자수 프린트가 인상적인 ‘팜 트리 프린트 스카프’는 핑크와 그린 컬러, 피치와 블랙 컬러 두 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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