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4일 찜질방에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강모(42) 씨와 아내 김모(40)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강씨 부부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부산과 경남 지역 찜질방을 돌며 손님 15명의 스마트폰 등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 중 한 사람은 잠든 손님에게 다가가 시선을 가리고, 나머지 한 사람은 금품을 훔치는 등 호흡을 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서경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