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코스피가 중국발 악재의 영향으로 1940선이 무너지며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19일 전거래일보다 16.87포인트(-0.86%)떨어진 1939.39를 기록했다.
코스피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84억원, 268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기관은 1680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는 4% 넘게 폭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9.09포인트(-1.28%)떨어진 670.71을 기록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161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49억원, 24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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