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코스피가 중국발 악재의 영향으로 1940선이 무너지며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19일 전거래일보다 16.87포인트(-0.86%)떨어진 1939.39를 기록했다.
코스피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84억원, 268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기관은 1680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는 4% 넘게 폭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9.09포인트(-1.28%)떨어진 670.71을 기록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161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49억원, 24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