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심 한복판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성이 출현해 시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23일(현지시간) 라이브리크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중국 도심의 횡단보도에 선 알몸상태의 여성이 시민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다. 무언가에 억눌린 것을 표출하듯 여성은 계속해서 흥분된 상태로 고성을 지르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결국 여성의 난동에 경찰이 출동했고 여성은 순순히 경찰을 따라나선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마약에 취해 환각상태였으며, 회사 탈의실에서 알몸상태로 뛰쳐나와 돌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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