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 모집…내달 기초과정 개설
서울시는 귀촌이나 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원생활교육<사진>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원교육생활은 다음달 14일부터 10월 말까지 기수당 50명씩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 견학을 통해 전원생활을 준비하고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단기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동안 총 30시간 실시된다.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친환경 농업의 이해와 활용▷기초 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의 귀농ㆍ귀촌 기초과정을 배울 수 있다.
귀농창업과정을 수강하기 전에 이번 교육을 먼저 수강하면 체계적인 귀농창업 준비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면 이날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02-459-6753)으로 하면 된다.
최진성 기자/
test1029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