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연인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DJ프리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덧붙여진 사진 속에는 최자, 설리 커플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설리의 과거 영화 속 카리스마 연기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평가되고 있다. 지난 2007년 영화 '펀치 레이디'에서 설리는 소주잔을 씹어먹는 섬뜩한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설리는 14살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남다른 분위기와 카리스마스로 해당 역할을 완벽 소화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걸그룹 f(x)를 공식 탈퇴했다. <사진> 유튜브 제공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