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전자가 3분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 이틀 연속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2.39% 오른 4만7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6.71% 급등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이날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TV출하량 회복에 힘입어 3분기 이익 개선 폭이 기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성장성 우려가 크지만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데다 올 연말에는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인 AMOLED TV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