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스라엘에서 9000년 전 가면이 발견돼 화제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여러 매체는 이스라엘 박물관이 오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12점의 9000년 전 가면을 전시한다고 전했다.
이 가면들은 유대 사막 인근에서 약 10년간의 조사 작업으로 발견됐으며 신석기 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팀은 10년에 걸친 조사 끝에 이 가면들은 석회암을 조각해 만든 것이며 무게는 1~2kg정도라고 전했다.
또 12점의 가면 중 오직 1점의 가면만이 채색 되어 있었으며, 이 가면들이 종교 및 사회적 의식이나 조상 숭배 의식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9000년 전 가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옛날에는 왜 저 가면을 쓴걸까”, “9000년이나 보존될 수 있다니 신기해”, “해골 생김새랑 비슷하다”, “굉장히 쓰기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