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스라엘에서 9000년 전 가면이 발견돼 화제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여러 매체는 이스라엘 박물관이 오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12점의 9000년 전 가면을 전시한다고 전했다.
이 가면들은 유대 사막 인근에서 약 10년간의 조사 작업으로 발견됐으며 신석기 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팀은 10년에 걸친 조사 끝에 이 가면들은 석회암을 조각해 만든 것이며 무게는 1~2kg정도라고 전했다.
또 12점의 가면 중 오직 1점의 가면만이 채색 되어 있었으며, 이 가면들이 종교 및 사회적 의식이나 조상 숭배 의식에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9000년 전 가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옛날에는 왜 저 가면을 쓴걸까”, “9000년이나 보존될 수 있다니 신기해”, “해골 생김새랑 비슷하다”, “굉장히 쓰기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