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이노텍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6일 오전 10시 1분 현재 LG이노텍은 전거래일대비 1.70% 오른 8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동사의 신프리미엄급 모델 출시(10월 추정)에 전면 카메라모듈의 듀얼(2개) 채택 가능성과 물량 증가가 카메라모듈의 15년 하반기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카메라모듈의 15년 하반기 매출은 1조7517억원으로 상반기대비 23.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48억원으로 상반기대비 27.6% 증가할 것이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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