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세낙 USB를 못 찾아 난리를 치고 있다.8월 26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73회에서는 구강민(이동하 분)에게 온 USB를 먼저 확인하게 되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세나는 모두가 출근한 시간에 다시 집으로 돌아와 구회장(이정길 분)의 서재를 뒤졌다. 강세나는 자신이 진현아(진서연 분)을 죽이는 장면이 담긴 USB를 찾아 없애고 싶었다. 그러나 그 USB가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다음 장면에서는 USB 여러개를 들고 있는 문현수(김영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현수는 그 USB를 이용해 강세나에게 어떻게 타격을 줄지 고민했다.그러더니 현수는 봉투 하나에 USB 하나를 넣고 봉투 표지에 구강민의 이름을 적었다. 현수는 퀵서비스로 그 봉투를 구강민에게 보냈다.

구강민은 보낸 자의 이름이 없는 봉투를 받고 의아해했다. 안의 내용물을 보려는 찰나, 구회장이 구강민을 찾았다.구강민은 그 내용을 확인하지 못하고 서류를 책상에 둔 채 자리를 비웠다. 이때 사무실에 들어온 강세나가 봉투를 발견했다.강세나는 그 안에 있는 USB를 확인하고 그 안의 영상도 보게 되었다. 강세나는 USB를 발로 차 부쉈다.마침 문현수가 들어왔다. 문현수는 자신이 보낸 USB가 구강민이 아닌 강세나의 손에 들어갔다는 것을 알았다.강세나는 “그러게 빨리 찾으라고 했잖아”라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현수는 “진정해”라고 했다. 그러나 강세나는 “누군가 USB를 또 가지고 있는 거야! 분명 김상철 짓이야! 죽여버릴 거야”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