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은 상반기 실적을 발표한 이노션이 하반기에도 기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노션은 20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9%, 11% 증가했다. 한익희 SK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메르스 영향과 월드컵의 역기저 효과, IWA 편입 및 인력충원에 따른 비용 증가 효과 등이 작용했지만 무난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현대차 그룹의 신차 효과, IWA 편입 효과 등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국 합작법인인 캔버스 월드와이드 설립도 긍정적이라고 한 연구원은 밝혔다.
한 연구원은 이노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kw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