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소정 인스타그램
사진 : 신소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신소정이 군 입대한 유노윤호의 근황을 공개했다.신소정은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고민 끝에 혼자 소장하기에 너무 잘 나와서 투척! 군인이 너무 잘생긴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역시 군생활도 최우수로 해버리는 대단한 녀석. 이날 우리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마지막까지 건강히”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더 공개했다. 신소정과 유노윤호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터.공개된 사진 속 유노윤호는 식당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짧은 머리로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끌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웃음기 없는 진지한 표정으로 늠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신소정 유노윤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신소정 유노윤호, 진짜 친한가 봐”, “신소정 유노윤호, 얼굴이 좀 탄 것 같아”, “신소정 유노윤호, 몸 건강히 잘 다녀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노윤호는 지난달 21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유노윤호는 지난 27일 최우수 훈련병상을 받으며 퇴소했고, 앞으로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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