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서울 명동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중국인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한국 마스크팩을 체험하고 만족한 관광객은 매장에 준비된 QR코드를 통해 간단하게 주문을 낸다. 제품은 귀국하기 전 중국 보세창고에서 출고돼 중국 집에 도착한다.
KOTRA는 이같은 온오프라인 융합 유통방식인 O2O(Online to Offline) 수출 모델을 우리 중소기업에게 소개하기 위해 1일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중국 화장품 역직구 O2O 설명회 및 시연회’를 열었다.
KOTRA는 국내 스타트업 비투링크(B2Link), 중국 최대 물류기업 SF 익스프레스와 손잡고 O2O 수출방식을 통한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한다. 이 방식은 또 중국 온라인 시장의 짝퉁 문제도 대응할 수 있다.
SF는 중국에서 3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현지 최대 물류 기업으로, 해외직구 온라인몰 SFHT(www.sfht.com)과 물류를 결합해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