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급등했던 현대미포조선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전날보다 0.54% 내린 5만4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대미포조선은 대규모 수주 소식에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그러나 이날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인 업황의 불황은 여전하고 중장기적인 실적개선세도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주가의 횡보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보유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6만50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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