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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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연쇄쇼핑가족’ 박명수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오늘(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 2회에서는 ‘첫차’를 주제로 쇼핑 패턴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영자-박명수-박지윤-써니-박원’으로 이루어진 MC 쇼핑 군단들은 각자의 자동차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다가 이영자의 20년 전 애마 이야기를 듣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당시 녹화에서 이영자는 “요즘과 달리 우리 때는 외제차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며, 연예인이 되고 처음 샀던 자동차를 공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당시 이영자의 차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열변을 토하며 그때의 부러움을 상기시켰다. 더불어 이영자는 당시 또 다른 부의 상징 아이템을 공개하며, “‘그 차’를 타고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이휘재가 침을 질질 흘릴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그 당시 나는 개그맨 취급도 못 당했다. 난 그때 이영자 앞에만 서면 쭈구리였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한편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수요일로 편성시간을 바꾼 ‘연쇄쇼핑가족’ 2화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해 자동차 구매를 생각 중인 사라의 이야기로 30대 여성이 150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차’ 쇼핑이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줄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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