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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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현주는 경숙이 지어준 약을 열심히 먹었다.9월 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54회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지어준 약을 먹은 뒤로 몸에 이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경숙은 현주의 임신을 막기 위해 한약을 지었다. 한의원에서는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하는 약을 지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경숙은 건강원에 가서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약을 지어달라고 사정했다.돈을 많이 준다고 하자 건강원 주인은 아기를 갖지 못하는 약을 지어줬다. 경숙은 곧장 유현주에게 연락했다. 경숙은 “내가 너 결혼할 때 해준게 없다라고. 큰 맘 먹고 지었으니까 열심히 먹어”라고 했다.

현주는 감동한 표정이었다. 현주는 그 날부터 한약을 열심히 먹기 시작했다. 추경숙이 유현주에게 약을 선물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염순(오영실 분)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라며 깜짝 놀랐다.추경숙은 유현주가 약을 잘 먹고 있는지까지 감시했다. 추경숙은 현주에게 전화 걸어 약 잘 먹는지 물었다.유현주는 “몸이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했다. 추경숙은 “그래? 너한테 잘 맞나보다”라며 “오늘 것도 빨리 먹어”라고 재촉했다.유현주는 추경숙의 속내도 모르고 약을 성실하게 챙겨 먹었다. 그러나 유현주의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원인 모를 복통이 시작된 것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경숙은 생리를 하지 않자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았다. 그러나 비임신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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