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남자가 올린 사진과 여자가 올린 사진의 차이점 보이시나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유상무 사진이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폭소를 동시에 유발하고 있다.
한 SNS 사용자가 올린 ‘유상무 사진’은 얼핏 보기엔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사진 속엔 비밀이 있다. 바로 원본과 편집본의 차이를 남녀가 올린 사진의 차이로 유도한 것이다.
스크롤을 내리지 않고 세밀하게 비교를 해야 알 수 있는 ‘공간의 트릭’이 있는 셈. 유상무가 셀프카메라로 찍은 뒤에 배치된 인물에게 열쇠가 있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블랙홀이 있다”, “도로가 힌트”, “원본도 선남선녀다”, “포토샵은 진리입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사진을 보는 당신은 두 사진의 차이를 발견했는가?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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