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경기화면 캡처
사진 : 경기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코리안 메시’ 이승우(17·바르셀로나)가 한국 크로아티아전에서 맹활약을 보인 가운데, SNS을 통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이승우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2 무승부. vs크로아티아. 많은 응원 해주신 팬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 U-17 대표팀은 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크로아티아와의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한국은 먼저 두 골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부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상대에게 골을 허용해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이승우는 2골을 성공시키는 맹활약을 펼쳤다.한국 크로아티아 경기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크로아티아, 이승우 진짜 잘한다”, “한국 크로아티아, 이승우는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선수”, “한국 크로아티아, 브라질전은 꼭 이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은 앞선 나이지리아와의 개막전에서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6일 열리는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만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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